디리러바 진성욱 효기청양 枭起青壤 Love on the Turquoise Land 등장인물 출연진 소개 줄거리 원작 내용 결말 리뷰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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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 디리러바
진성욱 디리러바

디리러바
디리러바

진성욱
진성욱

장려
장려

반미엽
반미엽

예쁘긴 예쁨
디리러바 예쁘긴 예쁨

효기청양 크랭크인날
효기청양 크랭크인날


사진은 누르셔서 늘리시면 더 크고 좋은 화질로 보실 수 있으며 출처는 효기청양 출연배우들 개인웨이보 공작소 웨이보 관방 웨이보입니다. 번역이 필요한 부분에는 사견이 들어간 의역과 오역이 넘쳐 날 수 있고 이 글의 무단 복제 전재 인용 수정 후 재배포와 이용(블로그등 유튜브 AI학습 포함)금지합니다. (링크는 허용

추가되는 정보나 정정사항 결말 등은 본문에 계속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디리러바 진성욱 주연의 텐센트 방영 예정작인 효기청양(Xiao Qi Qing Rang 枭起青壤). 영문명은 청록색 땅 위에서의 사랑Love on the Turquoise Land입니다.



효기청양은 총 32부작으로 실제 촬영은 2024년 3월 19일에 크랭크인 된 작품입니다. 



바로 직전에 디리러바가 촬영한 작품이 김세가와 주연을 한 이검매괴(利剑玫瑰) 였고 역시 미스테리 스릴러 물입니다. 이 작품은 아직 방영 전이지만 디리러바가 출연한 장르물이 그렇게 호평 받지는 못했어요.



그래서 다시 로맨스물로 돌아오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효기청양 역시 서스펜스 판타지물입니다. 여기에 로맨스가 가미된 작품이긴 합니다.



근데 사실 따지고 보면 로맨스물이었던 고장극도 그렇게 이전만큼은 주목 받지 못했죠. 여러가지 요인들이 있겠으나 디리러바가 연기 변신을 원하는 이유는 이해가 가기도 합니다.



그래도 이 작품 같은 경우 웨이보에 파파라치 촬영 컷들 돌아다니는 거 보니 의외로 재미 있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상대가 진성욱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원작 내용이 상당히 흥미롭더라고요. 취향저격입니다.     





✔️효기청양 등장인물 출연배우 감독 소개



- 섭구라 (Nie Jiu Luo 聂九罗)역의 디리러바 (Dilraba 迪丽热巴)

- 염탁 (Yan Tuo 炎拓)역의 진성욱 (Chen Xing Xu 陈星旭)

- 임희유 (Lin Xi Rou 林喜柔)역의 장려 (Zhang Li 张俪) : 특별출연

- 풍밀 (Feng Mi 冯蜜)역의 반미엽 (Pan Mei Ye 潘美烨)



이 작품 총 감독이 1986년 6월 26일생의 전리(Tian Li 田里)입니다. 북경전영학원 출신으로 배우이자 시나리오 작가로도 활동중에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전리 감독의 이전 연출작에 하신 시리즈가 있다는 겁니다.




서스펜스 스릴러물에 아주 딱 맞는 감독이긴 하죠. 개인적으로 하신 시리즈를 재밌게 보기도 했고요. 


단지 하신1에서의 리시엔에게 너무 익숙해져서 시즌2에서의 김세가가 잘 해줬지만 머리 속에 새겨져 버린 곽득우(Guo de You 郭得友)가  쉽게 지워지지 않더군요.



특별 주연으로 나오는 장려 나이는 1985년 6월 8일 광시 장족 자치구 태생입니다. 키는 170cm이고 중앙희극학원 출신입니다. 생각보다 어리네요. 왜 저는 더 많게 느껴졌죠. 외모가 나이 들었다는 게 아니라 그냥 왕선배처럼 느껴졌어요. 



아무래도 오랫동안 활동해 왔고 출연작들이 많아서 그랬나 봅니다. 장려는 우리나라 배우 주진모와 열애설이 나기도 했던 그 주인공입니다. 이 두 사람이 찍은 작품 친애적 대불기는 아직까지 미방영입니다. 이 외에도 미방영 묵은 작이 좀 있습니다.



최근 장려 출연작 중에서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건 풍기낙양이었던 거 같고 주연작으로 심상사성도 있었습니다. 오늘 날짜 기준 미방영 차기작 중에는 지극히 개인적인 관점으로 객원출연 한 염무쌍이 제일 기대가 됩니다.


↪ 모효동 장려 왕자기 이택봉 주연 심상사성 보러가기


↪ 당연 류학의 곽효정 왕홍의 진초하 장려 정업성 출연 염무쌍 보러가기





디리러바 나이는 1992년 6월 3일생으로 신장 위구르 자치구 태생입니다. 상해희극학원 출신으로 양미 사단의 가행과 오랜 기간 일을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디러라바와 가장 잘 맞는 비쥬얼 케미는 장빈빈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둘이 같은 소속사일 때 작품도 은근 찍기도 했고요. 두 사람의 외모가 찐한데 뭔가 잘 어울리는 거 같아서 말이죠. 



이제는 장빈빈이 오랜 기간 몸담았던 가행을 떠나 자기만의 공작소를 차려서 둘이 같이 작품 하는 건 보기 힘들 겠다 싶기도 합니다.





반미엽우룡에서 나풍각 각주 설천심 등위와 서브 커플이었는데 그 둘의 사랑이야기가 우룡에서 유일하게 재밌는 부분이었죠. 어쨌든 그 뒤로 왠지 오랜만에 보는 듯한 기분입니다.



아! 위철명과 주연 로코물인 여과성음유기억도 있었군요. 연기 나쁘지 않은데 의외로 필모가 적어요. 오뢰 주연작이었던 천월화선에서도 반미엽이 연기하는 캐릭터 괜찮았고요.




그러고 보니 최근 사진들 보면 얼굴도 왠지 모르게 달라진 듯 합니다. 더 예뻐지고 뭔가 부드러워졌다고 할까요. 



반미엽 프로필은 오늘 날짜 기준 다른 미방영 주연작인 만목성진적아문에 관해 쓴 아래 이전 글에서 궁금하신 분들 참조해주세요. 이 작품도 이제는 방영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 언제 되려나요.


↪ 야오츠 손안가 반미엽 한목백 구홍개등 출연 만목성진적아문 출연진 프로필 등장인물 줄거리 내용 리뷰 보러가기



남주 진성욱에 대한 정보는 아래 이전에 쓴 글에서 봐주시면 됩니다. 


↪ 진성욱 나이 키 프로필 정보 영화 드라마 출연작 필모그래피 웨이보 보러가기



최근 출연한 예능 니호 성기육에서는 웃겨서 쓰러졌어요. 하이라디오 나루토 춤 진짜 잘 추더라고요. 아문적번역관에 같이 주연을 한 빅토리아와 별대아동심의 린이 주야와 같이 나온 편이었는데 재밌게 봤습니다.


↪ 호남위시 망고티비 예능 니호성기육 안녕 토요일 보러가기





✔️효기청양 줄거리 원작 내용 결말 리뷰



미어(Wei Yu 尾鱼)의 동명소설을 각색해서 만든 드라마.


(아래 내용은 원작 내용을 각색하여 사견을 곁들여 쓴 것으로 실제 방영 내용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염두에 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청양 아래 지효가 깨어나고 암류가 솟구친다.


이에 운명이 뒤엉키고 

평온한 세상을 위해 위험 속으로 함께 손을 뻗는다.'





" 2000년 전, 고대 진나라 진시황은 불멸에 집착한다. 이에 정체가 알려지지 않은 그의 군대가 불로불사의 약을 구하러 나선다. 이들이 남바의 오래된 숲으로 비밀리에 그 비약을 찾으러 들어갔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그들의 행방과 종적은 바람처럼 사라지고 이후 오랜 시간이 흐르고 전설처럼 남은 이 이야기는 갑자기 되살아 난다.



섭자로는 전두군 도가의 마지막 후손이었다. 그녀는 평범한 삶을 살아가고 있었지만 그녀가 가진 그 정체성은 과거와 어쩔 수 없이 얽히게 만들었다. 



그런 그녀가 염탁과 인연이 닿았을 때 그들의 운명까지 얽히고 그들은 신비로운 군대의 비밀과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기 시작한다."




전두군 도가 마지막 후손인 섭구라와 대립 관계에 있던 부잣집 도련님 염탁과 함께 악한 세력에 맞서 험난한 여정을 헤쳐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로맨스 한스푼도 같이 얹혀지는 거죠.



원작 소설 내용이 딱 제 개인 취향입니다. 이런 도묘필기 같은 미스테리함 좋아하거든요. 





진시황의 불로불사의 비약 찾기 신비한 이야기는 많은 형태로 내려오고 소설과 실사화 되었지만 계속 봐도 계속 재밌어요. 진시황은 실제로는 객사했죠. 



그래서 도성으로 돌아오는 3개월간 가장 강력했던 군주였던 그가 세상에 없음이 알려졌을 때 일어날 혼란 으로 인해 그 일은 숨겨집니다.



그렇게 강한 권력을 갖고 있었지만 떠날 때는 부패된 채로 옮겨졌죠. 그 냄새를 가리기 위해 불로장생을 위해 즐겨 먹었던 음식 중 하나인 전복을 따르는 마차 뒤에 뒀다던가 그랬습니다. 이런 역사 내용들 좋아해서 관련 책들 많이 보곤 했는데 다 어릴 때 본 거라 기억이 가물가물 하네요. 


한가지 확실 한 건 그게 세상을 뜬 후 3개월간 비밀에 부쳐졌다는 겁니다.



진시황이 39살에 대업을 완성하고 50살에 세상을 그렇게 떠났는데 수 천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가 남긴 영향력이 크긴 크네요.




어쨌든 어둠 속에 수 천년간 이어져 왔던 신비한 사건들의 진실을 두 사람이 밝혀 내는 결말입니다. 여전히 지하세계에 특수한 집안의 사람들도 있었고 판타지적 요소도 있고요. 




이런 미스테리 물이 늘 그렇듯 여지는 남겨두는 원작의 결말입니다. 어떤 서스펜스 미스테리물이든 시원하게 꽉 닫힌 결말을 얘기하는 작품은 못 본 거 같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이런 약간 전설 담긴 서스펜스물은 보는 재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이제 이걸 어떻게 실사화 시켜 각색시켰는지가 관건 일 거 같습니다. 저와 같은 취향을 가진 분들에게는 내용 자체는 정말 흥미로움 그 자체입니다.




재미있었으면 좋겠어요. 디리러바와 진성욱가 이야기하는 서스펜스적인 이야기 요소와 더불어 어떻게 로맨스 케미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텐센트 요즘 폼 좋은 거 같아요. 재미있는 게 많이 하네요. WeTV에서도 빨리 만나 볼 수 있길 바랄 뿐입니다. 


한동안 W숏폼 단막극만 너무 보여줘서 좀 그랬는데 지금 보고 있는 여봉행 보보경심(보보진심) 우견소요(구 제목 선검)등도 그렇고 볼 게 많아 좋네요. 


숏폼 단막극의 마라맛도 하루 이틀이지 정극에 비할 바는 아니더라고요. 숏폼은 진짜 한 두 작품 빼고는 킬링 타임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