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청낙화 언정소설 성화 옥당금규 금동 화개춘난 후기 리뷰 xiantingluohua
언정소설 중소 추천 闲听落花 금동 錦桐 성화 盛華 화개춘난 花开春暖 옥당금규 玉堂金閨 한청낙화 이 글의 무단 복제 전재 인용 수정 후 재배포와 이용(블로그 유튜브 AI학습등 포함)금지합니다. (단순 링크는 허용) 추가되는 정보나 정정사항 결말 등은 본문에 계속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뭐라고 해야할까요. 이전 다른 글 쓰면서도 살짝 언급했지만 이제 중태기가 끝이 났나 싶었거든요. 상반기에 패스트트랙도 기다리지 못해 현지 사이트에서 여봉행을 자막도 없이 실시간으로 보기도 하고 말이죠. 근데 이후에 딱히 끌리는 중드가 없어서 읽으려고 두었던 독부부종량과 더불어 그 동안 읽었던 언정 소설을 다시 차근차근 보기 시작했습니다. 독부부종량 같은 경우는 나중에 따로 쓸 일이 있으면 언급하겠는데 최근 나온 신작 언정 소설 가운데 제일 볼만 했었던 거 같습니다. 대여권 다 끊지 않고 중간 중간 스킵하면서 보긴 했지만요. 언정 소설은 너무 길다 보니까 어느 정도 감이 왔다 싶으면 중간중간 스킵해서 보게 되는 거 같습니다. 언소도 너무 읽다 보니 그 내용이 그 내용 같기도 해서 소장권보다 대여권으로 해서 보곤 하거든요. 천재소독비는 그 유명한 운석전이 원작인 작품이죠. 제목 때문에 꺼려져서 몇 번 읽으려다 말았는데 제가 저 작품 때문에 거의 2주를 밤을 샜어요. 그 후속작까지 너무 재밌게 봤거든요. ↪ 운석전 원작 천재소독비 후속작 제왕연 리뷰 보러가기 너무 재밌게 봐서 바이두 가서 원작자 검색해 보니까 작품이 천재소독비 제왕연 그리고 현대 버전 하나 딱 3개 뿐이더군요. 사실 길긴 길어요. 근데 저 작품들 밖에 없다는 게 살짝 아쉽습니다. 취영롱 도 원작을 살짝 봤는데요.. 취영롱 같은 경우에는 진위정 류시시 서해교 주연의 실사화된 버전 중드 취영롱이 더 재밌는 거 같아서 보다 하차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읽고 다시 읽고 있는 게 한창낙화의 소설들입니다. 원래는 개취가 아닌 작품들이었어요. 언정 소설 입문을 천산다객 작품으로 해서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