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익연 저우이란 노래 여가운(余佳运 Yu Jia Yun) 커버곡 구월저 구월말 九月底 End of September
주익연 9월말 번역이 필요한 부분에는 사견이 들어간 의역과 오역이 넘쳐 날 수 있으며 이 글의 무단 복제 전재 인용 수정 후 재배포와 이용(블로그, 유튜브, 인스타그램 스레드 트위터 샤오홍수 등 각종 SNS, AI학습등 포함) 금지 합니다.(단순 링크만 허용) 여기서 단순링크는 여기 가면 이 정보가 있다는 단순링크라는 의미입니다. 어느 분처럼 출처 써 놓고 다 복사해서 가라는 말이 아닙니다.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 추가되는 정보나 정정사항 등은 본문에 계속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맘 때 즈음이면 늘 생각나는 곡입니다. 여가운의 구월저인데요. 구월저 뜻은 구월말입니다. 작년에 올라온 영상입니다. 가사 번역은 익연이가 불러준 부분만 했습니다. 늘 그렇듯 번역은 의오역 난무하며 이동시에 출처를 밝혀주세요. 주익연(ZhouYiran 周翊然) cover. 🎵: 여가운(余佳运 Yu Jia Yun)의 구월저 九月底(jiǔ yuè dǐ) End of September 화질은 톱니바퀴 부분에서 조절해서 봐주시면 됩니다. 9월 말에 오는 큰 비와 함께 伴随着九月底的一场大雨 bànsuí zhe jiǔ yuè dǐ de yìchǎng dàyǔ 이 도시는 적막해졌고 这座城市变得冷清 zhè zuò chéngshì biàn dé lěngqīng 난 이곳의 평온한 고요함을 배우고 있는데 这里的我学着安静 zhèlǐ de wǒ xué zhuó ānjìng 귀를 울리는 비행기의 굉음이 울려퍼지고 随着飞机震耳欲聋的轰鸣 suízhe fēijī zhèněryùlóng de hōngmíng 너는 날 떠나가 버렸어. 你就这样离我而去 nǐ jiù zhèyang lí wǒ ér qù 너와의 기억들을 안고 带着我给你的记忆 dài zhe wǒ gei nǐ de jìyì 떠올리면 可回忆 kě huíyì 왜 이리도 뚜렷한지 那么清晰 nàme qīngxī 왜 이리도 투명한지 那么透明 nàme tòumíng 아무리 세게 지워내려 해도 지워지지 않아. 就算我再用力再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