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익연 저우이란 청두 기환악원음악제 가석불시니 ost 잎 예쯔 커버곡 周翊然 奇幻乐园音乐节 可惜不是你 OST 叶子 cover.

기환악원음악제
기환악원음악제

주익연
주익연

in chengdu
in chengdu

순간순간
순간순간

다 좋았던
다 좋았던

이 날의
이 날의

천사
천사

톈저우들 깃발
톈저우들 깃발


사진은 누르셔서 늘리시면 더 크고 좋은 화질로 보실 수 있으며 출처는 주익연 공작소입니다. 번역이 필요한 부분에는 사견이 들어간 의역과 오역이 넘쳐 날 수 있고 이 글의 무단 복제 전재 인용 수정 후 재배포와 이용(블로그 유튜브 AI학습등 포함)금지합니다. (단순 링크는 허용)

추가되는 정보나 정정사항 등은 본문에 계속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11월 8일에 있었던 청두 기환악원음악제 (奇幻乐园音乐节)에서 익연이가 불렀던 곡 중 하나입니다. 익연이가 불러 준 모든 곡들이 다 좋았지만 그 때 이 곡에  꽂혀서 이것만 가사 작업을 해놨어서 이것만 올립니다.





가석불시니(可惜不是你 kěxī bú shì nǐ) ost 중 잎(叶子 yèzi) 이라는 곡입니다. 




화질은 톱니바퀴에서 4k까지 조절 가능합니다. 




가사는 의오역이 난무하며 원가사가 아닌 익연이가 부른 가삿말로 넣었으며 2차 가공 및 재배포를 하지 말아주세요.






몇 달 지나서 이 곡도 그랬는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익연이 음악제에 나가서 노래 부르는 거 가만히 듣다보면 이따금 원가사와 단어를 하나씩 바꾸어 부르더라구요. 근데  그게 또 문맥상 아주 적절하게 맞아요!






잎은 날지 못하는 날개

叶子是不会飞翔的翅膀

yèzi shì bú huì fēixiáng de chìbǎng





날개는 천상에서 떨어진 잎

翅膀是落在天上的叶子

chìbǎng shì luò zài tiānshàng de yèzi





천국은 원래부터 망상이 아니었나봐.

天堂原来应该不是妄想

tiāntáng yuánlái yīnggāi bú shì wàngxiǎng





알고보니 난 이미 잊어버린 것일 뿐

原来我早已经遗忘

yuánlái wǒ zǎo yǐjīng yíwàng





처음에 어떻게 비상하기 시작했는지를

当初是怎么开始飞翔

dāngchū shì zěnme kāishǐ fēixiáng





고독은 혼자만의 광희

孤单是一个人的狂欢

gūdān shì yígè rén de kuánghuān




광희는 한 무리의 고독

狂欢是一群人的孤单

kuánghuān shì yì qún rén de gūdān




사랑의 시작은 원래 함께하는 건데

爱情原来的开始是陪伴

àiqíng yuánlái de kāishǐ shì péibàn




근데 나조차 점점 잊어버리고 있었어

但我也渐渐地遗忘

dàn wǒ yě jiànjiàn de yíwàng




처음에 어떻게 누군가와 함께했는지

当时是怎样有人陪伴

dāngshí shì zěnyàng yǒu rén péibàn




나 혼자 밥을 먹고 여행하고 여기저기 걷고 돌아다녀

我一个人吃饭旅行到处走走停停

wǒ yígè rén chīfàn lǔxíng dàochù zǒuzǒu tíng tíng




또 혼자서 책을 읽고 편지를 쓰고 스스로와의 대화를 해.

也一个人看书写信自己对话谈心

yě yígè rén kàn shū xiěxìn zìjǐ duìhuà tánxīn




단지 마음이 어디론가 떠내려가는지

只是心又飘到了哪里

zhǐ shì xīn yòu piāo dào le nǎlǐ




나 스스로도 보이지 않아.

就连自己看也看不清

jiù lián zìjǐ kàn yě kàn bù qīng 




난 너 하나만을 잃은 게 아니었어

我想我不仅仅是失去你

wǒ xiǎng wǒ bùjǐnjǐn shì shīqù nǐ




고독은 혼자만의 광희

孤单是一个人的狂欢

gūdān shì yígè rén de kuánghuān




광희는 한 무리의 고독

狂欢是一群人的孤单

kuánghuān shì yì qún rén de gūdān




사랑의 시작은 원래 함께하는 건데

爱情原来的开始是陪伴

àiqíng yuánlái de kāishǐ shì péibàn




근데 나조차 점점 잊어버리고 있었어

但我也渐渐地遗忘

dàn wǒ yě jiànjiàn de yíwàng




처음에 어떻게 누군가와 함께했는지

当时是怎样有人陪伴

dāngshí shì zěnyàng yǒu rén péibàn




나 혼자 밥을 먹고 여행하고 여기저기 걷고 돌아다녀

我一个人吃饭旅行到处走走停停

wǒ yígè rén chīfàn lǔxíng dàochù zǒuzǒu tíng tíng




또 혼자서 책을 읽고 편지를 쓰고 스스로와의 대화를 해.

也一个人看书写信自己对话谈心

yě yígè rén kàn shū xiěxìn zìjǐ duìhuà tánxīn




단지 마음이 어디론가 떠내려가는지

只是心又飘到了哪里

zhǐ shì xīn yòu piāo dào le nǎlǐ




나 스스로도 보이지 않아.

就连自己看也看不清

jiù lián zìjǐ kàn yě kàn bù qīng




난 너 하나만을 잃은 게 아니었어

我想我不仅仅是失去你

wǒ xiǎng wǒ bùjǐnjǐn shì shīqù nǐ




나 혼자 밥을 먹고 여행하고 여기저기 걷고 돌아다녀

我一个人吃饭旅行到处走走停停

wǒ yígè rén chīfàn lǔxíng dàochù zǒuzǒu tíng tíng




또 혼자서 책을 읽고 편지를 쓰고 스스로와의 대화를 해.

也一个人看书写信自己对话谈心

yě yígè rén kàn shū xiěxìn zìjǐ duìhuà 




단지 마음이 어디론가 떠내려가는지

只是心又飘到了哪里

zhǐ shì xīn yòu piāo dào le nalǐ




나 스스로도 보이지 않아.

就连自己看也看不清

jiù lián zìjǐ kàn yě kàn bù qīng





아래는 개인적으로 중드에서 보기 드문 수작이라고 생각되는 십이봉신 열 두통의 편지에 대한 글과 주익연에 대한 글입니다. 궁금하신 분들 참조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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